00:00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숨진 이란 최고 지도자의 후임자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도자가 되고 싶어하는 것처럼
00:09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다고 말했습니다.
00:13이는 이란의 차기 리더십이 반미와 핵무기 추구를 고수할 경우 지도자에 대한 참수 작전을 반복할 수 있음을 경고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22트럼프 대통령은 또 닷새째 접어든 이란 군사 공격인 장대한 분노 작전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잘할 것이라며 누군가
00:3210점 만점에 몇 점을 주겠느냐고 물었을 때 나는 15점 정도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00:37또한 이란의 미사일이 빠르게 제거되고 있으며 그들의 발사대도 제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43트럼프 대통령은 47년 동안 이란은 전 세계 사람들을 죽여왔고 우리는 크게 지지받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행동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00:54것이고 우리도 공격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00:57트럼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재임 때인 2015년 미국이 이란과 체결했던 이란의 카비를 자신의 첫 임기였던 2018년 파기하지 않았다면
01:07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10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지금 매우 강력한 위치에 있으며 이란의 지도부는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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