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생명깡쟁이
00:03생명깡쟁이
00:07이거죠?
00:09뭐 하나 줄까?
00:11야!
00:12들어가세요
00:14들어가세요
00:15옳지
00:16옳지
00:26얍
00:29뱉
00:33뱉
00:34안녕
00:34다 먹었나
00:36자
00:41이게 엉덩이가 들어가서 내 발이 들어가야 돼요
00:45응 알지
00:55어? 문은 어떡하지 괜히 우르렁거릴 때 건드리면
01:01자 또
01:05아 파리 진짜
01:07아 파리 진짜
01:14우와
01:19먹이 또 던져줘요?
01:21네
01:22그럴 수 있어요? 얼마든지 그럴 수 있어요
01:25네
01:26저 친구가 몇 번 저렇게 긁는 거는
01:29한두 번의 혐오가 있어야 돼요
01:31그 혐오 자극일은 너무 많이 쓰면 안 되긴 하지만요
01:35뭐 이런 거를 말해요
01:39이 친구가 이걸 건드려고 할 때
01:41툭 이런 걸 딱 이 정도만
01:43네
01:46이 정도에서 이 정도 들어가면 잘 들어가는 거예요
01:48어
01:49자 이번에 저 아내 보호자님이 제자리로 오시고
01:53네 제자리에 있으신 상태에서
01:55이 상태에서 보호자님
01:57캔넴 들어갈까? 라고 해볼까요?
01:58캔넴 들어갈까?
01:59그렇죠
02:00먹이 만지지 마세요
02:02네
02:04한 바퀴 돌 거예요
02:06얼굴에 얼굴로 먹이주세요
02:08그렇죠
02:09그리고 또 던져주세요
02:12오케이
02:14그 다음 잠깐 기다리죠
02:16이 연습하면요 그냥 이렇게 있을 겁니다
02:21저는 이렇게 캔넴을 쓰는 거예요
02:23아기를 키우면서 캔넴 연습을 안 해놓으면 안 돼요
02:26음
02:27그래서 한동안 일주일 최소 일주일 정도는
02:31지금처럼 문을 열어놓고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02:34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02:35저렇게 했을 때 문을 열고 닦고를 합니다
02:37그리고 2주가 지난 뒤부터는
02:40식사할 때는 들어가 있는다
02:42우리 애들 예전에 7마리가요
02:44밥 먹을까? 라고 하면 들어갔습니다
02:48자 우리 정리할까요?
02:53네
02:55정상 범위의 지짐은 아니에요
02:58안녕하세요 보호자님
03:02올라오죠
03:03택범
03:04네
03:08아까봐
03:10아까봐
03:11아까봐
03:12아까봐
03:12아까봐
03:13아까봐
03:13고마 고마
03:20먹이 던져주세요
03:22네
03:22캔넬 들어갈까?
03:23캔넬 들어갈까?
03:24예
03:25도대체
03:25예
03:25어까봐
03:33배고픈
03:34고유자님 제가 저 뭐 챙겨왔는데
03:36잠시만요
03:37네
03:38요게 요게 저
03:39제가 요즘에 관심이 있어 하는 사료거든요
03:42이 사료가 소화 안 되는 애들한테 좋대요
03:44이게
03:45개들이 좋아하는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03:47이게 뉴질랜드 거거든요
03:49한번 먹여 보세요
03:50네
03:51아유 감사합니다
03:52감사합니다.
03:52비싸요.
03:54잘 먹겠습니다.
03:56근데 훨씬 좋아.
03:58강정아.
03:58강정아.
03:59벌써 난리났어.
04:01잠깐.
04:01가보겠습니다.
04:03감사합니다.
04:04갈게요.
04:04네.
04:05강정아.
04:06강정.
04:07이제 안 지죠.
04:11얘들아 밥 먹자.
04:17강정.
04:22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훈련사님이 알려 주신대로 독하게 훈련을 해 볼 생각입니다.
04: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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