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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윤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요구해 온 초재선 의원들이 사실상 장 대표에 대한 설득을 포기했습니다.

국민의힘 쇄신파 '대안과 미래' 소속 이성권 의원 등은 오늘(4일)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만난 뒤 기자들에게 당 지도부와의 노선 차이를 인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절윤' 관련 논쟁을 중단하고 모든 선거 지휘와 책임은 대표에게 맡길 것이라며, 장 대표 역시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언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당의 노선 문제에 대한 끝장 토론을 하자며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던 이들은, 혼란이 우려돼 지도부를 만났다며 면담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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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윤호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요구해온 초재선 의원들이 사실상 장대표에 대한 설득을 포기했습니다.
00:09국민의힘 쇄심파 대안과 미래 소속 이성권 의원 등은 오늘 장대표와 송원석 원내대표를 만난 뒤 기자들에게 당 지도부와의 노선 차이를 인정하겠다고
00:20밝혔습니다.
00:20이어 절연 관련 논쟁을 중단하고 모든 선거 지휘와 핵심은 대표에게 맡길 것이라며 장대표 역시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00:31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언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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