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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해안가에서 4미터 길이의 무동력 북한 목선이 발견돼 군·경 등이 합동 정밀 감식을 벌였습니다.

선체 틈새에서 북한 연호인 '주체 112년'이 적힌 종잇조각이 발견됐는데, 조사 결과 지난 2023년 발행된 북한 신문으로 확인됐습니다.

합동 조사팀은 목선의 노후도와 발견된 유실물 등을 종합해볼 때 대공 혐의점이나 밀입국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발견된 목선은 네 번째로 모두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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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주 우도 해안가에서 4m 길이의 무동력 북한 목선이 발견돼 군경 등이 합동절미일 감식을 벌였습니다.
00:08선체 틈새에서 북한 연호인 주체 112년이 적힌 종이조각이 발견됐는데 조사 결과 지난 2023년 발행된 북한신문으로 확인됐습니다.
00:18합동조사팀은 목선의 노후도와 발견된 유실물 등을 종합해볼 때 대공 혐의점이나 밀입국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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