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충북 지역 곳곳에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 낮부터 강풍 관련 신고 32건이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낮 12시 20분쯤 청주시 율량동 우암산 둘레길 인근에서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고, 이어 오후 1시 반쯤에는 청주시 율량동의 한 상가 옥상에서 천막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또 음성군 원남면에서도 도로 위로 나무가 쓰러져 제거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9054159588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충북 지역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00:05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낮부터 강풍 관련 신고 32건이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2낮 12시 20분쯤 청주시 율량동 우암산 둘레길 인근에서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고
00:19이어 오후 1시 반쯤에는 청주시 율량동의 한 상가 옥상에서 천막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00:30낮 12시 20분쯤 청주시 율량동의 한 상가 옥상에서 천막이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