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의 한 모델이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0:06화면 함께 보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00:10네, 화면에 없는 세상이 공기마저 맑게 느껴진다는 얘기를 했는데요.
00:15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의 모델 호다 니쿠가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21니쿠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왜 이란 국민들이 자국에 대한 폭격 소식에 기뻐하느냐고 사람들이 묻는다면서 운을 뗐습니다.
00:31지금 이 화면이 SNS 화면인데요.
00:35진심으로 전쟁을 기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독재자가 사라져 지금 당장 죽어도 괜찮을 만큼의 해방감이 느껴진다며
00:4347년 철권 통치의 종말을 지켜보는 이란 국민의 심경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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