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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이란 국민들이 환호하는 모습, 많이 보셨을 텐데요.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의 모델 호다 니쿠가 관련된 설명을 했습니다.

"하메네이 없는 세상, 공기마저 맑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SNS에 올린 글입니다.

니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왜 이란 국민들이 자국에 대한 폭격 소식에 기뻐하느냐고 사람들이 묻는다며 운을 뗐습니다.

진심으로 전쟁을 기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독재자가 사라져 지금 당장 죽어도 괜찮을 만큼의 해방감"이라며, 47년 철권통치의 종말을 지켜보는 이란 국민의 심경을 표현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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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의 한 모델이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0:06화면 함께 보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00:10네, 화면에 없는 세상이 공기마저 맑게 느껴진다는 얘기를 했는데요.
00:15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의 모델 호다 니쿠가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21니쿠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왜 이란 국민들이 자국에 대한 폭격 소식에 기뻐하느냐고 사람들이 묻는다면서 운을 뗐습니다.
00:31지금 이 화면이 SNS 화면인데요.
00:35진심으로 전쟁을 기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독재자가 사라져 지금 당장 죽어도 괜찮을 만큼의 해방감이 느껴진다며
00:4347년 철권 통치의 종말을 지켜보는 이란 국민의 심경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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