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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으로 공역 제한이 이어지자 항공업계의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의 결항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두바이편 항공기 결항을 오는 8일까지로 연장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인천∼두바이 노선을 주 7회 왕복 운항해 왔는데, 결항 연장 조치에 따라 현지시각으로 오는 8일 저녁 9시 두바이에서 출발하는 항공편까지 결항됩니다.

다만, 두바이 노선 외 유럽 노선 운항에는 아직 영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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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동 분쟁으로 공역 제한이 이어지자 항공업계 인천 두바이 노선 운항의 결항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00:07대한항공은 두바이편 항공기 결항을 오는 8일까지로 연장한다고 공지했습니다.
00:13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인천 두바이 노선을 주 7회 왕복 운항에 왔는데
00:18결항 연장 조치에 따라 현재 시각으로 오는 8일 저녁 9시 두바이에서 출발하는 항공편까지 결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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