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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이 부산시청에서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자금 애로를 해소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려고 마련됐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고 이차보전 지원 한도를 8억 원으로 설정해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받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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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이 부산시청에서 부산 영남권 거점기업 육성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00:10부산시 관계자는 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고 2차 보전 지원 한도를 8억원으로 설정해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받도록 했다고
00:20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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