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사전자문에 6개 구역 만4천여 가구가 신청해, 올해 지정 가능 물량인 4천8백 가구의 3배에 달하는 접수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시는 이번 접수분에 대해 이달부터 전문가 자문과 부서 협의를 거쳐 정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경합이 발생할 경우 용적률과 동의율 등 객관적 점수표를 적용해 구역 지정 순서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올해 물량에 포함되지 않은 구역은 내년으로 이월해 차례대로 지정을 추진하는 등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준비된 단지들이 신속하게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03141730819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안양시 평촌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사전자문에 6개 구역 1만 4천여 가구가 신청해 올해 지정 가능 물량인 4,800가구의 3배에 달하는
00:10접수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00:12시는 이번 접수분에 대해 이달부터 전문가 자문과 부서협의를 거쳐 정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00:19경합이 발생할 경우 용적률과 동의율 등 객관적 점수표를 적용해 구역 지정 순서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