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지시간 2일 CNN에 따르면 이란 파르스통신은 수십 대 드론과 로켓 발사체가 길게 줄지어선 지하터널 내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09터널 벽면에는 이란 국기가 걸려있고요.
00:11또 뒤편에는 최근 미군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상징하는 대형 깃발도 걸려있었는데요.
00:19CNN은 이번 영상 공개가 중동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란이 자국의 지하군사 인프라와 대비태세를 대외적으로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00:30이런 가운데 이란은 일회용 자폭 드론과 소형 순항 미사일로 이스라엘 본토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 주변국들을 무차별 타격하고
00:41있는데요.
00:42두바이 주메이라 지구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일방 요금이 200달러에 달하는 고급 호텔 페어몬트 팜을 드론이 강타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00:52미국산 패트리어 방공미사일이 이란 드론과 탄도미사일을 90% 이상 요격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문제는 비용인데요.
01:013천만 원짜리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59억 원에 달하는 요격미사일을 쏘아올리는 소모전 양상으로 빠져들 수 있는 거죠.
01:08미국과 이란 모두 길어도 몇 주 안에 무기 재고가 바닥날 거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블룸버그는 이수모전에서 결국 더 오래
01:18버티는 쪽이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01: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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