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집단 난투곡이 벌어졌습니다.
00:03외국인 중고차 매매상들이 싸운 건데 차량을 닥치는 대로 부숴습니다.
00:08송정현 기자입니다.
00:12자동차들 사이로 남성들이 물건을 마구 집어던지며 고성을 지릅니다.
00:17커다란 테이블을 자동차에 내리치기도 합니다.
00:21현지 시간 어제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아드의 자동차 전시장에서
00:25예멘인과 이집트인들이 난투곡을 벌였습니다.
00:30외신은 주차 문제로 말싸움이 난투곡으로 번졌다고 전했습니다.
00:35현지 경찰은 사건 관계자 36명을 체포했습니다.
00:40우리 안에 있는 암사자가 철장 밖 10대 소녀를 앞발로 낚아챕니다.
00:46사육사가 다급히 잡아당기지만 소녀의 발을 놔주지 않는 사자.
00:51사자와의 힘겨루기는 30초 가까이 계속됐습니다.
00:54다행히 10대 소녀는 다리에 가벼운 철과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01:00동물원 측은 사육사가 격리구역에 출입을 허용하고 먹이를 주다가 벌어진 사고라며 사육사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01:10강아지 가면을 쓴 여성이 내발로 걸으며 풀밭을 거닙니다.
01:15꼬리도 달고 동물 가면을 쓴 사람을 폴짝 뛰어넘기도 합니다.
01:19자신을 동물로 여기는 청소년들이 벌인 이벤트인데 SNS를 중심으로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01:29심리학자들은 조롱이나 낙이는 경계해야 한다면서도 심하면 자기학대나 타인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42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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