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직장 후배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예능 PD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00:05예능 프로그램 PD인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회식자리 이후
00:10장소 이동과 귀가 과정에서 후배 제작진의 어깨를 감싸고 목덜미를 주무르는 등
00:16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00:19피해자 변호를 맡는 이은희 변호사는 SNS를 통해
00:23뒤늦게나마 객관적 증거와 명백한 법리에 따라
00:26신속하게 온당한 결정을 내려준 검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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