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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법왜곡죄 결국 통과…'졸속 입법' 되풀이

102주만에 깨진 '강남불패' … 압구정·반포 호가 10억 넘게 '뚝'

교복값 확 낮춘다… 잘 안입는 정장 없애고 생활-체육복 전환

9시간 근무·초봉 5000만원… 청년들, 버스 운전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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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58한국국토정보공사
01:00법 왜곡제, 결국 통과, 졸속입법 되풀이다.
01:05한겨레신문조차 일면에 민주당이 강행시키고 있는 법 왜곡제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1:12다른 언론들도 누더기 입법, 졸속입법, 위헌 논란 입법이라는 표현들을 공의 사용하고 있는데요.
01:19오늘 한겨레 질타는 더더욱 매섭습니다.
01:24내란 재판부 허위조작 근절 철법처럼 상정 직전에 수정한 뒤에 본회의에 처리했다.
01:31이 과정조차 졸속이다라고 한겨레신문은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01:39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4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2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44두 번째 키워드는 불패.
01:46불패.
01:47한국경제 3면입니다.
01:52102주 만에 깨진 강남 불패.
01:56압구정 반포 호가가 10억 넘게 뚝 떨어졌다라는 겁니다.
02:01이른바 절세 매물이 지금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02:05그 가격에 얼른 집을 팔려는 집주인들이 싸게 내놓고 집이 팔리고 있다라는 거죠.
02:12다주택자들이 확실히 매물을 내놓고 있는 모양입니다.
02:17문제는 이게 다주택자들 일부의 일시적인 매물 내놈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냐.
02:24아니면 정말 집값을 잡는 것을 이해해줄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02:28아직은 속단하기 힘들다라는 게 전문가들의 반응입니다.
02:3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3세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2:35전환.
02:36동아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2:41교복값 확 낮춘다.
02:43잘 안 입는 정장 없애고 생활체육복 전환.
02:48교육부가 오늘부터 교복값 가격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02:53상반기 내에 품복별 상한가를 정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02:57교복 지원금은 현금이나 바우처로 지급을 한다고 합니다.
03:03정부가 보기에 뭔가 교복값에 혹시나 담합이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도 있는 것 같습니다.
03:0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12네 번째 키워드는 개선.
03:15조선일보 이면입니다.
03:209시간 근무 초복 5천만 원.
03:22청년들 버스 운전대 잡는다.
03:252030 버스기사가 3년 새 37% 늘었다라고 합니다.
03:29버스 준곤영제 이후에 처우가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03:35버스기사분들도 우리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직종이긴 합니다만
03:39글쎄요 2030들이 이 직업이 정말 좋아서 이렇게 지원하는 게 많은 건지
03:45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03:50좀 더 다양한 직군에 2030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야 할 텐데
03:55한편으로 걱정입니다.
03:57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주였습니다.
04:0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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