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세청이 호화생활을 누리면서 세금은 내지 않은 체납자의 거주지를 수색해 81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지난해 11월 고액체납자 추적특별기동반을 출범을 시킨 국세청은 고액체납자 124명에 대한 현장 수색에서 현금 13억 원과 금두꺼비, 명품시계 등 68억 원을
00:22압류했습니다.
00:23체납자 거주지 현장 수색에서는 현금 뭉치가 가득 담긴 김치통, 화장실 수납장에선 현금 2억 원이 압류됐습니다.
00:32수억 원의 양도소득세를 체납한 거주자 집에서는 안방 금고에서 황금 두꺼비 1점과 황금 열쇠 2점 등 총 151돈이 압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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