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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인공지능 비전 선포식'을 열고 주요 제조기업 10곳의 AI 전환, AI 전후방 기업 100개 육성, AI 실무 인력 천 명 양성이라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이를 위해 '제조 혁신 AI 집적 단지'를 만들어 기업을 지원하고, 대학과 연구 기관, 기업이 협력해 실무형 AI 인재를 키우는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방침입니다.

구미시는 산업 구조의 변화 흐름 속에 AI 적용은 필수가 됐다면서 세계적 수준의 제조 산업 기반에 인공지능을 이식해 '대한민국 대표 제조 AI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가 추진하는 AI 관련 대형 국책 사업을 끌어오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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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 구미시가 인공지능 비전 선포식을 열고 주요 제조기업 10곳의 AI 전환, AI 전후방 기업 100개 육성, AI 실무인력 1000명 양성이라는
00:10목표를 내놨습니다.
00:12이를 위해 제조혁신 AI 집적단지를 만들어 기업을 지원하고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협력해 실무형 AI 인재를 키우는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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