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 화산들이 모두 진화가 되어서 주불이 진화되었습니다.
00:04산불 영향 구역은 234헥타입니다.
00:09전체 화산의 길이는 8.05km이고
00:125십으로 전체 주불 화산에 대해서 진화를 완료하였습니다.
00:18협력기관으로는 산림청, 경상남도, 함양군, 국방부, 소방청, 경제할청, 기상청, 국립공원 등이
00:27함께 진화에 참여해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00:30다음은 투입 자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33오늘 헬기 50대를 투입하였습니다.
00:36산림청 22대, 지방정부 11대, 국방부 8대, 소방청 4대, 국립공원 1대, 경찰청 4대를 비롯해서
00:45지난 3일 동안 총 투입된 진화 헬기의 총 대수는 연 115대가 되겠습니다.
00:52아울러서 오늘 진화 작업에는 847명이 투입되었고
00:56진화 인력 연 인원은 1600명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01:00장비는 오늘 127대의 진화차와 산불 지휘차, 소방차 등이 투입되었고
01:06총 3일 동안 250대가 투입되었습니다.
01:10이번 산불의 진화에서 어려운 점은
01:13첫 번째는 순간풍속이 초당 20m에 이를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어서
01:20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1:22특히 어제 산불 진화하는 과정에서 헬기에 여러 번의 물투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01:30강풍 때문에 진화율이 오히려 밤새 후퇴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01:36다만 오늘 기상 조건이 유리해짐에 따라서
01:39산림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진화 헬기와 유관기관들의 진화 헬기를
01:45총력 투입해서 모든 주불들을 진화할 수 있었습니다.
01:50두 번째로 어려웠던 점은 산에 경사도가 굉장히 급하고 고도가 높고
01:57또 그동안 숲각구기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02:01낙엽층이 굉장히 많이 두텁게 쌓여 있었습니다.
02:04이런 지형적인 요건이 진화대원들의 현장 접근을 어렵게 해서
02:09산불 진화가 더디게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02:13특히 산불 진화대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도로가 없다 보니
02:17고지에 있던 부분이라든지 급경사지에 있던 부분들은
02:22전적으로 헬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서
02:24야간 산불의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02:28피해 현황입니다. 피해 현황은 인명피해에는 없습니다.
02:32시설 피해는 비닐하우스 한동, 농막 한동에 피해가 있었습니다.
02:38이번 산불 진화의 경과와 개선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42이번 산불은 지난 2월 21일 9시 14분에 발생하였습니다.
02:49발생하는 위치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 23-2번지가 되겠습니다.
02:5422일 오전 4시에 확산대응 1단계
03:00산불 영양구역이 10헥타를 넘어갈 때 확산대응 1단계를 발령하게 되어있습니다.
03:06오전 4시에 확산대응 1단계를 발령하였고
03:09밤 10시 30분 확산대응 2단계를 발령하였습니다.
03:15그리고 산불 현장 통합 지휘 권한을
03:1910시에 22시에 산림청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03:23이것은 지난해 10월 범정부 관계부처 산불 종합 대책이 마련된 이후에
03:30최초로 대형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03:33국가 주도의 산불 통합 지휘와 현장 진화를 이행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03:39그리고 한편으로 또 개선된 주민 대피 체계를 적용하였습니다.
03:45레디셋 고 라는 새로운 대피 체계에 맞춰서
03:49함양군 주도로 또 경찰의 협조를 받아서
03:52주민들을 안전하게 선제적으로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03:56주민 대피 인원은 13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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