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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정현 "5만 원짜리 재래시장 옷 가지고 계엄이라니"
이정현 "유별난 시어머니 참 많아"
이정현 "계엄 연상? 뻥도 그 정도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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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이정현 전 의원이 현직 단체장 물갈이를 시사했습니다.
00:09들어보시죠.
00:30청년이 앞에 서고 현장에서 실력을 쌓아온 중장년 세대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정치 구조를 만듭시다.
00:40이재명 공관위원장인데 내용도 내용인데 일단 조기현 변호사님 의상이 조금은 독특하다는 지적이 많아요?
00:50저 장면 보고도 깜짝 놀랐는데요. 누가 봐도 저 옷을 입고 나오면 계엄을
00:56계엄을 연상할 수밖에 없다는 거 몰랐을까요?
01:00저는 이제 그게 아니었다고 지금 강하게 부인하고 있던데
01:04그래서 뭐 재래시장에서 산 5만 원짜리 이걸 가지고 왜 이렇게 말이 맞나야 하는 취지로 얘기를 하는데
01:10저는 의도했다고 봅니다.
01:13그만큼 단호하게 사실상 계엄을 하는 심정으로 나 할 거다.
01:17그리고 이정현 위원장이 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기업 내란을 옹호했던 전력도 있기 때문에
01:24누가 봐도 다 연결시켜서 해석될 수밖에 없죠.
01:27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저 비장한 표정으로 했고 또 중요하게 전달할 메시지는 두 차례, 세 차례 반복해서 또 강조를 합니다.
01:38그리고 현역 잔체장 청산을 얘기했고요.
01:42단호하게 하겠다는 거고 단호함의 이미지를 저 옷으로 보여주기로 작정하고 들어온 거였잖아요.
01:48그런데 뭐 지금 와가지고 아닌 것처럼 변명을 하는지 그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01:52차라리 그렇게 명확하게 입장을 내는 게 솔직한 거 아닐까요?
01:57나 계엄하는 심정, 윤석열 대통령, 내가 좋아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하는 심정으로 공천 혁명하겠다.
02:07따라하지 않는 단체장들 청산하겠다.
02:10명확하게 차라리 입장을 내주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저렇게 슬그머니 발을 빼는 걸 보면
02:16이정현 위원장이 하는 공천의 앞날도 좀 뻔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02:23장동혁 대표 체제 하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의 유너게인 노선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규모 숙청.
02:31그걸 실행하기 위해서 야전전법 입고 이렇게 나왔고 그 의지를 표명한 거 아니겠습니까?
02:37그래서 그렇게 이정현 위원장이 현실 정치에서 조금 떠나 있으셔서 정치적 감각이 국민들과 괴리돼서 그런 건지
02:47어떤 이유에선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인의 그 잔포를 잇고 공천과 관련된 강성 발언을 했을 때
02:55이게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계산하고 나오셨다고 하면
03:00굳이 지금 와서 그걸 5만 원짜리 재래시장 오시라고 변명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07이에 대해서 유별난 시어머니 많다.
03:09이정현 공관위원장은 또 이렇게 반박했다는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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