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모레로 만 4년이 되는 가운데 주한 러시아 대사관은 서울 중구 대사관 건물 외벽에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는
00:09뜻의 러시아어를 적은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해당 구호는 구 소련이 제 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널리 사용했던 표현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다른
00:20주재국 사이 불필요한 오해나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대사관 측에 전달했지만 현수막은 철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00:27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