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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올림픽 2관왕으로 새로운 쇼트트랙 여제로 우뚝 선 김길리 선수가 한국 선수단 MVP에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된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한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김길리를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길리는 이번 올림픽 현장 취재 기자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MVP로 뽑혔습니다.

여자 1000m 동메달로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길리는 계주와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2관왕에 올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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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동계올림픽 2관학으로 새로운 쇼트트랙 여재로 우뚝 선 김길리 선수가 한국선수단 MVP에 선정됐습니다.
00:09대한체육회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한국선수단 해단식에서 김길리를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0:18여자 1000m 동메달로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길리는 개주와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2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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