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윤호개인을 선언했다며 역시 위헌정당 해산심판 대상이라고 파상공세를 퍼부었습니다.
00:09동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 담장을 빠져나와서는 안 된다며 사면금지법 처리에도 속도를 냈습니다.
00:16김다현 기자입니다.
00:20아침 공개 회의 도중 속보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접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기절초풍할 일이라고 반발했습니다.
00:30윤호개인을 넘어 윤석열 대변인이냐며 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폭언, 망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36윤 장 동체입니까? 민심에 대한 배신, 헌법정신의 훼손을 서슴치 않는 이런 발언을 규탄합니다.
00:49당 수석 대변인은 역사는 오늘 회견을 2월 20일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할 거라며 위헌정당 해산심판 대상임이 분명해지는 선택이라고 직격했습니다.
01:00의원들도 부끄러움을 모른 채 내란 잔당의 앞잡이를 자처하는 선언, 전 국민이 불법 내란을 실시간으로 받는데 어떻게 무죄로 추정하느냐는 등 SNS
01:10릴레이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01:121심 무기징역이 미흡했다는 성토도 이어졌는데, 직위원 판사가 세상 물정도 국민 정서도 모르는 철닥선이 없는 판결을 했다면서 사법정의의 역사적 후퇴라고 비판했습니다.
01:24단죄를 위해 2차 종합특검과 내란 재판부를 언급했고, 동시에 윤 전 대통령이 나올 수 없도록 사면법도 손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3내란숙의 윤석열이 교도소, 담장을 걸어나올 수 없도록 사면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겠습니다.
01:42이른바 사면금지법은 법사위 소위에서 속전속결 통과됐습니다.
01:47대통령 고유 권한인 사면을 제한하는 건 헌법 파괴라고 국민의힘이 반대했지만, 다수의 석의 범여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02:06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장동혁 대표의 윤어게인 발언을 계기로,
02:11민주당은 대동단결, 다시 한 목소리로 내란 청산을 외치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02:17사법개혁안 처리에도 더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02:20YTN 김다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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