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공천에 대해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가리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0:10이 위원장은 공관이 첫 회의에서 당과 나라가 극도로 어려운데도 현직들은 너도나도 출마를 고민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8이어서 현직 시도지사 가운데 당 지지율 보다 경쟁력이 낮은 사람도 아무 고민 없이 다시 나오려 한다며
00:25당을 위해 내려놓는 사람은 잊지 않고 함께 가겠지만 당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정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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