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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설 연휴 기간 이재명 대통령의 SNS 질문에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했다며 '부동산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대통령 SNS 내용이 온통 부동산인데 환율과 물가, 일자리도 담겨야 한다면서, 특히 지금 대통령이 맨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관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왜 대한민국 대통령이 트럼프 앞에서는 작아지는지 모르겠다며 만나기 껄끄러우면 SNS로라도 협상을 잘해줬으면 한다고 비꼬았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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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설 연휴 기간 이재명 대통령이 SNS 질문에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했다며 부동산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00:09장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대통령 SNS 내용이 온통 부동산인데 환율과 물가, 일자리도 담겨야 한다며
00:18특히 지금 대통령이 맨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관세라고 강조했습니다.
00:23이어 왜 대한민국 대통령이 트럼프 앞에서는 작아지는지 모르겠다며 만나기 껄끄러우면 SNS로라도 협상을 잘해줬으면 한다고 비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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