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진보 정당들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결과에 대해 한 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00:08진보당 손솔 수석대변인은 어제 브리핑을 통해 사법부가 내란을 윤석열 괴인의 우발적 해프닝처럼 규정하며 사건을 축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0:19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도 재판부가 제한적 물리력 사용과 고령이라는 이유 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00:28특검은 즉시 항소에 반역죄에 응당한 법정 최고형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4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도 역시 전두안도 1심에선 사형이 선고됐다며 역사적 엄중함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판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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