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진보정당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결과에 대해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진보당 손솔 수석대변인은 어제(19일) 브리핑을 통해 사법부가 내란을 윤석열 개인의 우발적 해프닝처럼 규정하며 사건을 축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도 재판부가 제한적 물리력 사용과 고령이라는 이유 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특검은 즉시 항소해 반역죄에 응당한 법정최고형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역시 전두환도 1심에선 사형이 선고됐다며 역사적 엄중함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판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002073037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진보 정당들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결과에 대해 한 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00:08진보당 손솔 수석대변인은 어제 브리핑을 통해 사법부가 내란을 윤석열 괴인의 우발적 해프닝처럼 규정하며 사건을 축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0:19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도 재판부가 제한적 물리력 사용과 고령이라는 이유 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00:28특검은 즉시 항소에 반역죄에 응당한 법정 최고형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4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도 역시 전두안도 1심에선 사형이 선고됐다며 역사적 엄중함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판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