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나나 아들리아 디자인 1팀의 주얼리, 아, 주니어 디자이너
00:05우리 세 자매 중에 둘째 송하영 역을 맡았습니다
00:09너무 사랑스럽죠? 왼쪽입니다
00:13네, 정면
00:17하트가 이제 절로 나오고 있어요
00:20주얼리씨 하트 부탁드립니다
00:21네, 손하트, 볼하트
00:25가채롭게 하트를 보여주고 있는데
00:27그 모습은 왼쪽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9네, 정면 다시 한 번 봐주시고요
00:33굉장히 밝은 하영의 에너지 넘치는 포즈
00:36마지막 한 번 부탁드릴까요?
00:38네, 화이팅입니다
00:40네, 시선 왼쪽
00:42그리고 정면을 흡수시키도록 합니다
00:47네, 한지혁 배우였습니다
00:49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모실게요
00:52저는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00:55처음에 대본을 읽고
00:57하영이라는 이 캐릭터가 저랑 정말 닮은 점이 많다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01:03그래서 이제 감독 미팅을 했는데
01:05감독님께서 텐션이 안 올라올까 봐 걱정을 했지만
01:08걱정하셨지만 제가 텐션이 너무 높아가지고
01:11현장 가서도 줄일 정도로
01:13이제 하영이라는 역할이 되게 사랑스럽고
01:15깨발랄한 캐릭터라서
01:17그리고 제가 MBC 드라마가 처음이거든요
01:20맞아요
01:20한지혁 씨 첫...
01:22네, 그래서 이 캐릭터로
01:23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는 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했고
01:28또 이렇게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01:31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01:33전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01:36제가 딱 이건 이 드라마는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게 두 포인트가 있어요
01:41처음에 이제 가족 이제 저희 세자매랑 할머니랑
01:44이렇게 가족 이제 거실에서 얘기하는 장면을 할 때
01:47정말 신나고 정말 재밌게 촬영을 하고
01:51정말 가족처럼 찍었을 때 그때 하나가 딱 있고요
01:54처음 미숙 선배님께서 탈색하고 옷 딱 입고
02:00걸어오실 때 아 됐다
02:02정말 멋있다
02:05김난하다
02:05김난하다
02:06이 회사 대표만큼의 그런 아우라를 가지고 있고
02:11그런 카리스마가 넘쳐가지고
02:13아 이거는 됐다
02:15정말 멋있다라는 생각을 그때 하게 되었습니다
02:18세잠의 호흡
02:20저는 제일 많이 같이 찍었던 건
02:24성경선배랑 미숙 선배님인데
02:27성경선배님이랑 연기를 하면서는
02:30정말 현장 분위기를 저렇게 따스하고
02:35재밌게 만들고 밝게 만들 수 있는
02:38저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올까라고 궁금증이 들 정도로
02:42정말 현장에서 편하게 해주세요
02:46그리고 그게 이제 저희 세자매한테도 영향이 가서
02:49저희도 이제 편안하게 연기를 하고
02:51더 준비를 잘하고 좀 더 재미있게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환경을 해주시고요
02:57그리고 미숙 선배님은 연기에 그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세요
03:03예를 들어 동선 같은 경우에서
03:05이 포인트에서 여기서 이렇게 돌면 좋을 것 같은데
03:08라고 하는 그런 포인트들이 정말 다 잘 살고
03:12그런 연기로서의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선배님이세요
03:17그리고 물론 성경선배도 그렇지만요
03:20그래서 저는 선배님 두 분이랑 연기를 하면서
03:24이 드라마에서 좀 더 현장에서 자연스럽고
03:29여유있고 좀 더 놀 수 있는 현장이었던 것 같아요
03:33그걸 많이 배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03:37네
03:37네
03: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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