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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오후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Honour)’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아너_그녀들의법정 #Honour #이나영 #LeeNaYoung #イナヨン #정은채 #JungEunChae #チョンウンチェ #이청아 #LeeChungAh #イチョン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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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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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높은, 아주 빠른들어 생각해봤죠?
00:03자, 그중에 3번째 현재
00:05보다 전문 로퍼, 엔제 대표 정신을 맡았습니다.
00:09왼쪽으로 가보시죠.
00:16네, 정연을 가보시죠.
00:21지금 살아있어 오른쪽 끝쪽까지 가보시죠.
00:24차가운 해석과 끄덕 진심 공개는
00:27더 당연히 신비에 대한 좋은 뜻인데요.
00:32이제 더 워낙 더 표지 한번 부탁드릴까요?
00:35네, 높은 어느 정도 다 좋습니다.
00:38왼쪽입니다.
00:41정연.
00:46그리고 왼쪽 끝쪽입니다.
00:50이렇게 해야 되나?
00:51이렇게 해탈으로 가보시죠.
00:53왼쪽입니다.
00:57정면.
00:58정면.
01:00오른쪽을 봐주시고.
01:01오른쪽을 봐주시고.
01:04자, 그 손 골로 가볼까요?
01:06아, 좋습니다.
01:08왼쪽이고요.
01:10정면.
01:12마지막.
01:13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1:16네, 정우세 씨 감사합니다.
01:17잠시 해보실게요.
01:19자, 이어서 배우 유청아 씨를 모십니다.
01:23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는
01:25애를...
01:26저도 처음 시나리오 읽었을 때
01:28그런 장르적인 스릴과 더불어서
01:31좀 깊이 있는 그런 사회적 메시지
01:34이런 것들이 좀 크게 와 닿았던 것 같고요.
01:37그리고 캐릭터적으로도 성격과 뭐 처해있는 상황이나 배경이 너무나 다른 이 20년 지기 새 친구가 어떤 강한 신념을 향해서 각자가 고군분투하는 그런 장면들이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
01:56지금은 어떤 관계입니까, 정은채 씨?
01:59어...
02:01지금은 정말...
02:03그냥 눈빛만 봐도
02:06공기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02:10너무 편안하고 가까워졌고요.
02:13정말 시작할 때는
02:17나영언니 같은 경우는
02:19오랜만에 현장에서 만나면 다시 낯가림이 조금 시작이 되셔가지고
02:23저희 눈을 못 마주치시고
02:25몇 년 만에 만나면 존댓말을 다시 했다가
02:28반말로 헤어져서
02:30그 다음에 만나면 다시 존댓말을 하는데
02:32길게 가까워졌다고 내적으로 그 친밀감이 있었는데
02:35다시 또 수줍하시고
02:36그런 또 엉뚱한 그런 매력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게 됐고
02:40청아 언니 같은 경우는 실제로도
02:43그 캐릭터 현진이랑 또 닮은 점이 저는 많다고 생각해요.
02:46너무 그 사랑스럽고
02:48굉장히 다정한 그런 매력이 있어서
02:52저희 셋이 현장에 있을 때가 저는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요.
02:56은채 씨가 막내군요.
02:58제가 막내예요.
02:59아 그렇군요.
03:00그렇다면 우리 청아 씨
03:02대표님이라서
03:03대표님
03:04저희들한테 지시하고
03:07이거 해 저거 해
03:09등뚝이고
03:10그러니까 퍼스가 있어요.
03:12저는 저희 드라마의 원작 드라마
03:16스웨덴 드라마를 좀 보면서
03:19이 이야기가 어디서부터 이렇게 시작이 되었고
03:22또 작가님이나 감독님이 이 작품을 또 택해서
03:26작품으로 또 재탄생 시키는 데 있어서 어떤 또 매력이 있나 이런 거를 보면서 어떤 공부들을 했었던 것 같고요.
03:35어떤 직업군을 또 조금 떠나서 저도 마찬가지로 제가 맡은 역할이 이 무리 속의 우두머리 리더잖아요.
03:44그래서 좋은 리더란 또 어떤 존재인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많이 깊이 생각을 해봤던 것 같고
03:53가까이 또 현장에서 감독님이 이렇게 혼자만의 고독한 시간을 보내시면서 어떤 궁리를 하거나 뭐 이런
04:05감독님의 뒷모습 이런 거를 바라보면서 또 그 무게감이 얼마나 또 크고 또 우리가 또 알 수 없는 그런 깊이가 있을까
04:16그런 것들을 또 한 번씩 생각하면서 그게 제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이라고 설정을 하고 연기를 했습니다.
04:24그 당장까지 들어야 하는 것 같고
04:28오늘도 난 작가님의 자리에 대해서 방향을 받아들여야 하는 거 같고
04:31변동신은 결과를 마찬가지로
04:36소식의 도착이
04:38도착은 이른바
04:41조작간에 다시 해왔어
04:43그래서 불구하고
04:45그것이 저의 pulled 생각하다는 게
04:48어둠의 gaz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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