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싱글처럼 깊은 외로움을 간직한 서운소트 영업을 맡았습니다.
00:06이 방법은 왼쪽부터 뽑아주시죠.
00:14서운소트는 넘넣하게 기달렸죠. 정시야.
00:20서운소트는 장면을 이렇게 뽑아주는데
00:23그리고 서운소트는 넘넣게 뽑아주시죠.
00:30서운소트는 넘넣게 뽑아주시죠.
00:34멜로운 아끼죠.
00:38멜로운 아끼죠.
00:40서운소트는 넘넣게 뽑아주시죠.
00:43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9서운소트는 잠시해볼게요.
00:53다음은 유조정 씨를 모십니다.
00:57서현진 씨가 선택할 게 더욱더 기대되는 작품, 이 작품 선택한 이유 좀 여쭤볼까요?
01:02저는 사랑이라는 게 꼭 남녀만의 사랑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01:09그래서 이 작품 안에 가족 간의 사랑, 남녀의 사랑, 그리고 나 자신과의 소통도 들어있다고 생각했어요.
01:18자신과 화해하는 과정도 분명히 있거든요.
01:21근데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요.
01:24그래서 많은 생각을 여러 관점으로 해볼 수 있는 드라마에서 선택했습니다.
01:31자, 일단 멜로 장인. 서현진 하면 모든 연기를 잘하지만 멜로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이번에 러브미 하기 전에 좀 어떻게 부담으로 작용을 했나요?
01:42제가 멜로를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해봐가지고 그냥 부담은 그렇게 불러주시면 굉장히 부담스럽고요.
01:49그리고
01:51애정신에 있어서
01:58이 드라마에서의 도연과의 멜로는 사실 굉장히 현실적으로 이 나이대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02:09그래서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진짜 많이 하면서 했거든요.
02:17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평범할 수 있는 얘기지만 우리 사는 이 우리의 매일은 너무 다사다난하잖아요.
02:26그래서 저는 전혀 평범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드라마고요.
02:30그리고 의외로 어떤 멜로 씬에서의 리드를 감독님이 먼저 레퍼런스를 분명히 굉장히 코믹하지 않은 걸 주셨는데
02:43도연 씨가 굉장히 의욕적이에요.
02:47그래서 하다 보니까 어떻게 담겼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재미있는 키스 씬을 처음 찍어본다라고 느꼈어요.
02:55감독님 재미있게 나왔나요? 레퍼런스라고 굉장히 달랐는데 괜찮았나요?
03:01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03:03또 예상치도 못하게 재미있는 키스 씬을 기대해 봐야 되겠네요.
03:08뭔가 이 씬과 별개로 가족 저희는 보통 가족들이 집에서 만나서 밥 먹잖아요.
03:15그래서 밥 먹는 씬이 참 많았어요.
03:17그런데 희한하게 집중도가 다른 씬을 찍을 때랑은 좀 다르더라고요.
03:23저희만 긴장을 하는 게 아니라 스태프분들도 같이 이 씬을 잘 만들고 싶은
03:30항상 가족의 대화는 위태위태 하니까
03:34잘 나가다가도 어느 순간 삐끗해서 갑자기 싸우기도 하고 하잖아요.
03:39그런 긴장감을 같이 담아주시려고 현장 스태프분들도 같이 긴장을 했던 게 굉장히 인상 깊고요.
03:48그리고 저는 우리 가족의 어떤 모먼트를 한 단어로 추격을 해보자면 우프다인 것 같아요.
03:58가까이서 보면 너무 힘들고 비극인데 멀리서 보면 희극인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04:04이 3, 4주대가 격정의식이잖아요.
04:07그래서 매콤한 걸로는 우리...
04:09말아 마십니까?
04:10약간 있습니다.
04:11말아있다.
04:11꽤나 말아입니다.
04:12꽤말아?
04:13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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