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정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성격은 물론 알아서 척척 제목을 제 몫을 해내는 인물입니다.
00:08네 왼쪽부터 봐주시고요.
00:12오예주 역의 아 송하담역의 오예주 배우입니다.
00:16정면 봐주시고요.
00:18역시나 또 젠지답게 지금 하트를 자연스럽게 해주고 있어요.
00:25정교 1등 막내의 모습부터 작년기 넘치는 그런 인물이고
00:29작년기 넘치는 포지털 한 번 부탁드릴까요?
00:33역시 장착취가 좀 전면 좋습니다.
00:37시선 왼쪽도 봐주시고요.
00:39서서히 좀만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4네 왼쪽 배우 소민상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요.
00:48감사합니다. 잠시 모실게요.
00:51자 이제 커플 촬영으로 들어가고
00:54저는 먼저 이 대본을 읽었을 때
00:56각 인물들의 서사가 너무 시리고 아팠는데
01:00대본에서 주는 따뜻함, 따스함들이 있더라고요.
01:04그래서 제가 만약에 이 작품을 하게 된다면
01:07시청자분들께 따뜻함을 전달해 드릴 수 있는
01:11그 기회조차도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니까
01:14내가 행복하게 정말 재밌게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01:19이 대본을 선택을 했었고
01:21그리고 이런 세 자매들의 케미를 또 언제 보실 수 있겠습니까?
01:26이렇게 훌륭한 분들과 함께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라서
01:31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01:33이 세 자매의 케미를 찍을 때마다 항상 많이 배우고 느꼈었는데
01:40언니들이랑 같이 찍는 그 현장에 들어가면은
01:43저는 아무것도 안 해도 언니들이 옆에서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01:47전 그걸 보면서
01:48아 역시 왜 이런 유명한 배우들이 될지 알겠구나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어서
01:56저는 세 자매의 그런 씬들을 다 찍으면서
02:00아 이건 됐다라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02:03정말 세 자매의 씬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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