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간인들의 대북 무인기 침투가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많은 4차례에 걸쳐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9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 브리핑을 열고 군경 합동조사 결과 민간인 3명이 지난해 9월 27일과 11월 16일 그리고 11월 22일과 올해
00:191월 4일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대북 무인기를 날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00:23정 장관은 이와 관련해서 다시 한번 북에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한다며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33이와 함께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해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한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 문제가 안보관계
00:43장관회의를 통해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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