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간인들의 대북 무인기 침투가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많은 4차례에 걸쳐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8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 브리핑을 열어 군경 합동조사 결과 민간인 3명이 지난해 9월 27일과 11월 16일 그리고 11월 22일과 올해
00:201월 4일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대북 무인기를 날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00:25이 가운데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침투시킨 무인기는 북에 추락해 북측이 밝힌 내용과 동일하고 11월에 보낸 무인기들은 개성 상공을 거쳐
00:35파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00:37정 장관은 이와 관련해 다시 한번 북에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한다며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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