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LAFC 손흥민 선수가 올 시즌 첫 공식전에서 1골에 도움 3개로 맹활약했습니다.
손흥민은 온두라스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8분 동안 1골에 도움 3개를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전반에만 5골을 몰아친 LAFC는 결국 6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은 북중미 지역과 카리브제도 최고 권위의 대륙 클럽대항전입니다.
LAFC는 일주일 뒤 홈에서 열리는 1라운드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오는 22일 '살아 있는 전설' 메시의 마이애미와 MLA 개막전을 치릅니다.
출처 : LAFC SNS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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