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농업도 이제는 친환경과 스마트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00:05농협과 자치단체가 손을 잡고 농업 대전원을 통한 농민소득 증대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11김범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잡나무 아래에서 자연 그대로 자란 원목 표고가 수출길에 오릅니다.
00:22장흥의 원목 표고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00:28조합원 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에도 노력한 결과
00:35단기 순이익은 20억 6천만 원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실적을 거향했습니다.
00:41황칠 등 친환경 농자재를 활용한 농법도 늘고 있습니다.
00:47선순환 농업으로 땅심을 높여 훨씬 비싸게 팔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입니다.
00:55앞으로 농업이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질 일뿐만 아니라
01:01이제는 환경 보존과 기후 극복을 책임져야 한다니
01:06농민들이 어깨가 무거진 것 같습니다.
01:10자치단체에서는 포장제 지원 등으로 출하 비용을 줄여주고
01:15때마다 수출 상담회도 열어 판로 개척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01:21자원군은 농협과 손을 맞잡고 친환경 농업 면적을 5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01:30스마트 농업 도입과 고소득 작물의 집단화, 단지화를 차분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01:38농업 대전환을 위한 지역 농협과 자치단체의 협력은
01:43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 소득 증대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01:49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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