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천적' IBK기업은행을 꺾고 팀 창단 후 최다인 12승째를 올렸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33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조이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로써 6위 페퍼저축은행은 V리그에 합류한 2021-2022시즌 이후 최다인 12승을 기록했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우리카드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우리카드는 선두 현대캐피탈과 2위 대한항공을 잡은 데 이어 3위 OK저축은행까지 잡으며 '상위 팀 킬러'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1523363285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프로배구 페퍼 저축은행이 천적 IBK 기업은행을 꺾고 팀 창단 후 최다인 12승째를 올렸습니다.
00:07페퍼 저축은행은 33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조이를 앞세워 IBK 기업은행의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00:16이로써 6위 페퍼 저축은행은 V리그에 합류한 2021-2022 시즌 이후 최다인 12승을 기록했습니다.
00:24남자볼 경기에선 우리카드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00:32우리카드는 선두 현대캐피탈과 2위 대한항공을 잡은 데 이어 3위 OK저축은행까지 잡으면서 상위 팀킬러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