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느덧 한 달 뒤면 추석 연휴인데요. 명절 선물 고민하는 분들 계시죠?
00:06치솟는 물가에 5만 원을 넘지 않는 실속 선물이 인기라는데 김태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6대형마트 한켠에 식용료부터 세면용품까지 추석 선물 세트가 가득 진열돼 있습니다.
00:22가격표를 보니 5만 원 미만의 제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00:26정가가 7만 원이 넘는 버섯 선물 세트인데요.
00:30명절 기간을 맞아 5만 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할인 판매되고 있습니다.
00:36전복 등 일부 선물 세트는 지난해 추석보다 10% 정도 저렴한 가격이 나왔습니다.
00:42참굴비 가격이 오르자 백조기를 원료로 한 백굴비 선물 세트가 4만 원대로 등장했습니다.
00:54편의점 역시 상황은 비슷합니다.
00:56고가 선물로만 여겨졌던 위스키 등 주류 제품도 3만 원 안팎이면 살 수 있습니다.
01:03과거에는 체면을 중시한 고가 상품이 중심이었지만 최근 고물가가 장기화되고 선물 주고받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01:10명절 선물 시장에도 실속 소비가 각광받고 있는 겁니다.
01:14불필요한 사치보다 꼭 필요한 품목 이주의 실속형 선물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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