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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4일) 11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섬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한 동과 기계가 일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바깥에 있는 폐수 처리 장치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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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젯밤 11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섬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한동과 기계가 일부 불에 탔습니다.
00:13소방당국은 건물 바깥에 있는 폐수 처리 장치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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