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밀라노 코르치나 단패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훈 선수가
00:04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선수를 만나 금메달 기운을 전달했습니다.
00:09대한체육회는 최가훈이 평소 우승으로 여기던 최민정과
00:13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만나 선전을 기원했다고 전했습니다.
00:18최가훈은 지난 13일 리비뉴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00:22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안겼고
00:25이후 밀라노로 이동해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00:301.'ll
00:30see you next tim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