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 당시 미국으로 망명한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가 민헨 안보 회의를 방문했습니다.
00:09팔레비는 이슬람 정권을 끝낼 때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00:14시간을 끌며 협상을 하는 건 더 많은 목숨을 희생시킬 뿐이라면서 이란의 신정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군사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41미넨 테레진 비제 광장에선 20만 명 이상이 모여 이란 정권 교체를 외쳤습니다.
00:47유럽 전역에서 모인 이란인들은 이란 정부의 시위대 탄압을 규탄하고 민주주의와 팔레비의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01:09미국과 이란이 오만해서 고위급 핵 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 정권 교체 가능성을 시사하며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01:30하지만 누가 정권을 넘겨받기를 원하냐는 질문에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면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01:37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포드함을 추가 배치하고 핵 협상 결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01:45트럼프 대통령은 한 달이라는 협상 시한을 제시했지만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 공습과 마찬가지로 기습 군사 행동에
01:55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01:57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