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정월 초하룻날, 우리나라 대표 명절
1896년 우리나라에 태양력이 도입되고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양력 1월 1일은 새로 만들어진 설날 ‘신정'
음력 1월 1일은 우리 민족의 원래 설날 ‘구정'이라 불렀다.
1985년, 구정은 ‘민속의 날'이란 이름으로 공휴일로 지정
1989년 대한뉴스 "양력설에 밀려 구정 또는 민속의 날로 불려 오던 설날이 92년 만에 그 이름을 되찾았습니다."
신정과 구정, 설을 두 번 쇠는 게 아니라
양력 1월 1일은, 새해 첫날
설 명절은 정월 초하룻날, 음력 1월 1일이다.
제작 : 김태형[t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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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태형 (t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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