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직원이 두 개의 마이크를 가져다 드릴 테니까 먼저 손 들으시고 질문 진행하겠습니다.
00:04세 번 선수 앞서 시작하기 전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0:08안녕하세요. 스노우브라프파이프 국가대표 최가원입니다.
00:19그러면 바로 기자회견을 시작하겠습니다. 혹시 질문 있으신 기자님들 좀 들어주시고요.
00:30네 SBS의 하성룡입니다. 지금 메달 따고 와서 한 이틀 정도 지났는데요.
00:35주변에서 좀 많은 축하를 받았을 것 같아요. 어떤 축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하고요.
00:42지금 이틀 지난부터 메달이 쌓고서의 실망이 어떤지.
00:45한 가지 마지막은 한국 돌아가서 어떤 일정들이 있는지.
00:50한 시즌이 좀 남았긴 했는데 그 계획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0:53네 먼저 가족분들한테 가장 메시지가 길게 많이 축하한다고 많이 왔고
01:01그냥 주변에 친구들 부모님께서도 다 저한테 카톡이나 메시지로 축하한다고 많이 전해 들었어요.
01:09그리고 일단 한국 가서는 좀 쉬면서 어떤 걸 할지 생각해 볼 것 같고
01:18그리고 지금 메달이 딴 지 이틀인지 하른지 지났는데
01:23지금 아직도 꿈 같고 너무 행복하고 실감이 안 나서
01:26지금 일단 네 잘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01:37네 안녕하세요. 스포츠 동원 강상 기자입니다.
01:40일단 금메달 정말 축하드리고요.
01:41일단 경기 끝나자마자 크로이킹 선수가 와서
01:45끌어안아주는 장면이 굉장히 많은 감동을 잘했는데
01:47그 당시의 상황과 그 당시의 순간의 기쁨과
01:51이런 부분들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54네 클로이 언니가 이제 자기 런을 끝내시고 내려와서
01:591등 한 절을 꽉 안아주셨는데
02:01그때 정말 행복한가 뭔가
02:06클로이 언니를 넘어섰다?
02:09약간 그런 느낌도 들면서
02:10조금 뭉클함이 딱 와 닿았어요.
02:13그리고 클로이 언니가 항상 저에게 좋은 말씀 멘토를 많이 해주셨는데
02:18그래서 좀 그때도 눈물이 다시 터져나왔어요.
02:29네 안녕하세요.
02:30네 안녕하세요.
02:32네 안녕하세요.
02:33많은 분들이 이균요에서 못 보시고
02:35이제 밀라노에서 보시고
02:36또 국내에서 중계로 뭐 보신 분들도 계신데
02:392차 시기가 처음에는 DNS였거든요.
02:42그래서 부상이 심각한가 보다라고 해서
02:45남은경이 못 뛰는 줄 알고 있었는데
02:472차 시기를 그대로 또 뛰었고
02:493차 시기에서 멋지게 역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02:52그 2차 시기 DNS 또 번복하는 상황?
02:55그 상황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02:58네 사실 저는 DNS를 완경하게 하지 않겠다
03:03DNS 안 해도 된다 난 무조건 뛸 거다
03:06라고 코치님에게 말씀드렸는데
03:08코치님은 안된다 너 지금 상태가 걸을 수도 없으니까 DNS를 하자
03:13그래서 그때 DNS를 했는데
03:14제가 계속 이항로 걸어보자 하고
03:18걸으면서 다리가 조금 나아져서
03:19그때 다시 직전에 DNS를 좀 철회를 하게 됐어요.
03:36네 저 연합리수 유지호 기자입니다.
03:38금메달을 축하드리고요.
03:40최강 선수도 아직 어리시지만
03:42이번에 경계하시는 모습이랑
03:44매달 따지는 모습을 보고
03:46좀 어린 선수들이 또
03:48아 어린 친구들이 또
03:49나도 스노우보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3:52그런 앞으로 꿈나무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03:56어떤 게 있을까요?
03:58스노우보드라는 하프파이프 종목은
04:00즐기면서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04:03좀 힘들지 않고 즐기면서
04:06부산 안나오게 잘 열심히 탔으면 좋겠어요.
04:11네 조선일보 김정현입니다.
04:14아까 부산 2차 시기 때 얘기해주셨는데
04:16혹시 지금 이제 레이스 마치고 나서
04:19몸 상태는 어떤지 일단 물어보고 싶고
04:21다음으로는 좀
04:23강 선수께서 어렸을 때부터 스노우보드를 탔는데
04:25혹시 스노우보드 외에
04:27뭐 취미생활이라든지 이렇게 즐기는 거 있으면
04:29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31네 일단 지금은 무릎이 그때 당시 많이 아팠는데
04:34지금은 조금 많이 좋아진 상태고
04:38손목이 올림픽 전에
04:40후년 도중에 다쳤는데
04:42아직 그 손목은 좀 안나와서
04:44한국 가서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04:46그리고 스노우보드 외에 취미는 저는 요새
04:50요새는 잘 없는데
04:51예전에는 올림픽 전에는
04:52스케이트보드를 좀 즐겨서 탔었어요.
04:58네 정월호 고공주 기자입니다.
04:59네 아까 꿈나보들한테
05:02스노우보드 되지러서 탔었어요.
05:02네
05:03네
05:03네
05:0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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