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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1시 10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770마리가량이 폐사하는 등 소방 당국 추산 3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전날 오후 7시 44분쯤에는 합천군 용주면 소 축사에서도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축사 관리동이 모두 불타는 등 소방 당국 추산 1억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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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1시 10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돼지 770마리가량이 폐사하는 등 소방당국 추산 3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00:14앞서 전날 오후 7시 44분쯤에는 합천군 용주면 소축사에서도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21이 불로 축사 관리동이 모두 불타는 등 소방당국 추산 1억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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