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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좋지만, 한편으론 세뱃돈 고민도 많으실 텐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인데요.

이번에 각각 초등학교 2학년과 6학년이 되는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얼마 주는 게 적당할지 물었습니다.

댓글에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가 많았는데요.

5만 원과 10만 원, 2배 차이인데 실제론 얼마를 줬을까요.

지난해 세뱃돈 송금 데이터를 보면 10만 원 비중이 5만 원을 처음 앞질렀습니다.

재작년까지는 5만 원 비중이 더 높았는데, 1년 만에 순위가 바뀐 겁니다.

부모님께 드릴 용돈 액수도 고민이죠.

평균은 22만 7천 원이었는데, 자녀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액수가 조금씩 늘었습니다.






YTN [앵커] (dwj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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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죠.
00:02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좋긴 하지만 한편으로 세뱃돈 고민이 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화면으로 함께 보겠습니다.
00:11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인데요.
00:15이번에 각각 초등학교 2학년과 6학년이 되는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얼마 주는 게 적당할지 물었습니다.
00:22댓글에는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가 많았는데요.
00:255만원과 10만원 두 배 차이인데 실제로는 얼마를 줬을까요?
00:30지난해 세뱃돈 송금 데이터를 보면요.
00:3210만원 비중이 5만원을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00:36재작년까지는 5만원 비중이 더 높았는데 1년 만에 순위가 바뀐 겁니다.
00:41또 부모님께 드릴 용돈 액수도 고민이죠.
00:44평균은 22만 7천원이었는데 자녀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액수가 조금씩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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