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천원금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김경 전 시의원이 재임 당시
00:05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를 상대로 가족회사의 주택을 팔아
00:1085억 원으로 추산되는 이익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4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00:17김 전 시의원의 가족회사가 SH에 매각한 오피스텔 2동과
00:21제11대 서울시의회 회의록을 조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6이와 함께 김 전 시의원이 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있던
00:312020년 7월부터 2년간의 시의회 회의록엔 SH를 상대로
00:36매입 임대주택 공급과 매입가를 높이도록 압박하는 내용이 담겼다고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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