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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단독] 청와대 관계자 "여당 특검 후보 추천 전, 두 차례나 부정적 의견 전달"
02:43 민주 "합당 중단, 전화위복 기회"...국민의힘 징계 후폭풍
07:09 ’제2의 프로포폴’ 3만 개 불법유통...시술소도 차려
09:51 수능 영어 출제·검토 부실 확인...출제에 AI 활용 추진
12:17 "미 하원 쿠팡 조사, 한국 관세 인상 초래할 수도"
14:13 "지금 올림픽 해요?"...단독중계·미디어 소비 변화에 관심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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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당첨 갈등에 기름을 부은 2차 종합특검 여당 추천 후보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가 사전에 부정적 의견을 두 차례나 여당 측에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00:11청와대 관계자가 오늘 YTN에 밝힌 내용인데, 후보 추천을 주도한 이성윤 의원은 민정비서관과 통화를 한 건 맞지만 청와대에서 어떤 의견도 통보받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00:22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25강진원 기자,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것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00:28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YTN에 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후보를 청와대에 공식 추천하기 전에 당첨간 물밑에서 있었던 일을 설명했습니다.
00:39여당에서 후보 추천 작업을 주도한 이성윤 의원과 이태형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유선으로 두 차례가량 협의 과정을 거쳤다는 겁니다.
00:46이 관계자는 이때 청와대 민정파티에선 민주당의 특검 추천 후보군에 있던 전준철 변호사의 과거 이력을 확인하고 사실상 반대 의견을 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58전 변호사는 이성윤 의원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핵심보직인 반부패부장을 맡아 이성윤 사단으로 불리는데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단에 속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09김성태 전 회장은 과거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여러 차례 했던 인물입니다.
01:18청와대 관계자는 이런 내용이 정청래 대표에까지 보고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성윤 의원은 청와대 민정파티의 부정적인 의견을 듣고도 특검 후보 추천을 강행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01:29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2차 종합특검의 특별검사로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가 아닌 조국혁신당이 제안한 인물을 선택했는데요.
01:40청와대 관계자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 대통령이 예상 밖 결론을 내기 전 전 변호사에 대한 청와대 내부의 반대 기류가 최소한 이성윤 의원에겐 사전에 전달됐다는 의미가 됩니다.
01:51이성윤 의원은 Y10 보도와 관련해서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1:56이태형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두 차례 통화한 사실은 맞는다고 인정하면서도 청와대에서 특검 후보와 관련해 어떤 의견도 통보받은 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02:07청와대가 두 차례 부정적인 의견을 전달했는데도 전준철 후보 추천을 강행했다는 건 역시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02:15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여당이 전준철 변호사를 특검 후보로 추천한 걸 두고 청와대 내부에서 불쾌한 반응이 나오자 사과했습니다.
02:25인사검증 실패라며 전 변호사의 경력은 몰랐다는 취지의 해명도 내놨는데요.
02:30특검 후보 추천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당선 간 이상 기류의 뇌간으로 다시 떠오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02:38지금까지 청와대 춘추관에서 YTN 강진원입니다.
02:40사심죄 논란을 빚은 이른바 재판소원법이 국회 법사위 소위를 통과하면서 거대 양당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02:51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합당 중단과 맞불 징계 여파로 폭풍을 겪고 있는데요.
02:56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2:59김다현 기자
02:59네, 국회입니다.
03:03먼저 법사위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03:05네, 법원 재판에도 헌법 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재판소원법이 오늘 범여권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03:15국민의힘은 사실상의 사심죄, 이른바 이재명 피고인을 구하기 위한 안전망이라고 반발하면서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03:22법사위는 곧바로 전체회의에서 재판소원법을 논의하는데 법안 처리까지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03:30본 회의장에서는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교육, 사회, 문화 분야에 대한 질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03:36국민의힘의 윤재욱 의원은 이해운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문제와 관련해 소통 과정도 없이 야당의 인적 자원을 일방적으로 빼내고 야당을 흔들었다면서
03:46정략적 의도를 일으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03:52법렬권 합당 논란은 매듭이 지어지는 모습입니까?
03:58네 그렇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는 혁신당과의 합당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04:04더는 합당 논란으로 힘을 소비할 수 없다며 이재명 정부와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되는 일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4:11어젯밤에 이어 당원에게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하면서 지방선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았는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4:18비 온 뒤 땅이 굳는다고 이제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하겠습니다.
04:29또 다른 축인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기방과 모욕에 당원들이 큰 상처를 입었다고 뼈있는 말을 남기면서도
04:39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고 화답했습니다.
04:45이로써 지난 3주 동안 범여권을 뒤흔들었던 합당 논의는 일단락됐지만 당 내홍을 곧바로 잠재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04:54이번 합당 의제와 특별검사 추천 논란까지 겹치며 당청관계가 악화했다는 평가 속에 청와대의 당무개입 논란도 불거지는 모습입니다.
05:03강득구 최고위원은 어제 자신의 SNS에 지방선거 이후에 합당하고
05:07선거 이후 통합전당대회를 치르는 것이 대통령 바람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를 했는데요.
05:14총리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편차가 있다는 문장이 포함돼 있어
05:18강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보고하려던 걸 잘못 올렸다는 의심이 팽배합니다.
05:23당권파에선 불편한 심기가 감지되는데 강 최고위원은 의원실 내부 실수였다며
05:29어렵게 논란을 정리한 시점에 사실과 다른 글로 오해를 불러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05:37이어서 국민의힘 행보도 전해주시죠.
05:42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보수 텃밭 대구와 험지, 전남, 나주를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05:48설 연휴를 앞두고 지지세가 강한 지역과 취약한 지역을 동시에 찾는 건데
05:52지방선거가 다가오는 만큼 민심을 듣고 대여투쟁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05:58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6:02이재명 정권은 노력하면 바보가 되는 나라를 만들고 있다.
06:06국민의힘에서는 노력이 성공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06:11하지만 당에서는 이른바 징계 정치 때문에 개파 갈등이 심화하는 모습입니다.
06:19어젯밤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는
06:23유튜버 고성국 씨에게 탈당을 권유했는데요.
06:27전두환 노태우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당의 명예를 실추했다는 이유인데
06:32고 씨는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불법 결정이라며 즉시 이의신청을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6:38이런 가운데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서울시당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서명을 주도한 배현진 의원을 불러서 소명을 들었습니다.
06:47배 의원은 기자들을 만나 자신을 정치적 단두대에 세워서
06:50마음에 맞지 않는 시당 위원장을 징계할 수 있지만 민심은 징계할 수 없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6:57윤리위가 한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배 의원에게 중징계를 밀어붙일 경우
07:02내부 갈등은 최악으로 치달을 전망입니다.
07:05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7:06제2의 프로포포리라고 불리는 약물인 에토미데이트를 불법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7:16마치 병의원처럼 보이는 시술소까지 차려놓고
07:19의약품 도매법인 대표가 빼돌린 약물을 불법으로 투약해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7:24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07:27정영수 기자, 일당이 어떤 방식으로 불법 시술소를 운영한 건가요?
07:31네, 영상을 보시면 마치 병의원의 주사실처럼 보이는 곳에서
07:36약을 맞은 사람이 균형을 잡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지거나
07:40주사를 더 놔달라는 듯 빌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07:45현금으로 주사 비용을 건네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07:48이들은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약물인 에토미데이트를 투약한 사람들입니다.
07:55마치 피부과 병의원처럼 꾸며졌지만 사실 이들이 주사를 맞은 곳은 불법 시술소입니다.
08:01경찰은 강남 일대에서 이렇게 전신 마취제로 쓰이는 에토미데이트를
08:06불법으로 투약해준 시술소 3곳을 적발했는데
08:09이 중에는 아파트와 빌라도 있었습니다.
08:13약물을 공급한 건 의약품 도매법인 대표 등 2명으로
08:17해외로 수출한 것처럼 꾸며 앰플 3만 1,600개를 판매해
08:224억 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8:25약물은 중간 유통책을 거쳐 불법 시술소로 흘러갔는데
08:28여기서는 앰플 하나당 20만 원을 받고 44명에게 투약해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8:35경찰은 공급 유통책 5명과 판매업자 12명 등 모두 17명을 붙잡아
08:41이 가운데 10명을 구속해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08:44또 범죄 수익 환수를 위해 현금 4,900만 원을 압수하고
08:48재산 4억 2,300만 원에 대해 법원에서 기소 전 추징 보전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8:55네, 이런 가운데 경찰은 신종 마약을 차단하는 특별 대책을 계획하고 있다고요?
09:03네, 신종 마약류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거래 방식으로 널리 유통되는 등 확산하는 것도 문제인데
09:09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나 식료품으로 위장한 경우도 확인됐습니다.
09:15지난해 신종 마약류 대다수가 해당하는 향정신성 의약품 관련 검거 인원도
09:201만 800여 명, 압수량은 448kg을 달합니다.
09:25이에 따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해외 유통망을 통한 신종 마약의 국내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9:35대검찰청과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함께 신종 마약 대응협의체도 구축하고
09:41밀반입을 차단하거나 국내 유통망을 단속할 방침입니다.
09:47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정영수입니다.
09:50지난해 치러진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는 출제와 검토 모두 부실했던 탓으로 드러났습니다.
09:58특히 막판에 40%가 넘는 문항이 교체되면서 검토와 난이도 조절 등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10:06교육부는 앞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출제와 검토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0:10염혜원 기자입니다.
10:11지난해 수능 영어는 1등급이 3.11%에 그치며 난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비판을 직면했고
10:22결국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사임했습니다.
10:28절대평가 취지에 맞는 시험 난이도를 목표로 하였으나
10:34당초 취지와 의도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는데
10:40이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10:45이후 교육부가 수능 영어 출제와 검토 과정을 조사해보니 총체적인 부실이 확인됐습니다.
10:51전체 45개 문항 가운데 42%에 달하는 19개 문항이 막판에 교체된 겁니다.
11:00국어는 1문항, 수학은 4문항만 교체됐던 거에 비하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11:06시간이 촉박한데 지나치게 많은 문제가 교체되다 보니
11:10사교육 유사 문항 확인이나 난이도 점검 등에 연쇄적으로 차질이 빚어진 거로 확인됐습니다.
11:18출제 위원 선정에도 문제가 있었던 거로 파악됐습니다.
11:22다른 과목은 교사의 비율이 45%인데 영어는 33%에 그쳐서
11:28실제 수험생들의 학업 수준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겁니다.
11:34교육부는 영어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적정한 난이도 출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11:39교사 출제 위원 비중을 5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11:44또 그동안에는 사교육 카르텔을 우려해 인력풀에서 무작위로 출제 위원을 선정해 왔지만
11:51앞으로는 출제 경험이나 교과서 지필 이력 등을 고려해서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11:58이와 함께 인공지능으로 영어 지문을 생성하고
12:01문항 난이도 예측과 유사 문항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해
12:06오는 2028학년도 모의평가 때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2:13YTN 염혜원입니다.
12:16미 하원의 쿠팡 관련 조사가 우리나라에 대한 관세 재인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2:22미 의회 청문회가 쿠팡 이슈를 더욱 키우면서
12:26트럼프 행정부에 한미 간 통상 합의를 흔들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겁니다.
12:31박영진 기자입니다.
12:36트럼프 1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한반도 담당 보좌관을 지낸 애덤 페러는
12:41쿠팡 문제가 사실상 한미 간 지정학적 이슈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
12:46문제는 한국이 디지털 분야에서 미국 기업을 부당하게 대우해왔다는 미국 내 인식입니다.
13:06쿠팡 사태에 이런 디지털 규제 문제까지 더해
13:09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이 해당 기업들에 불공정한 대우를 하고 있다고 판단한다면
13:15파장이 커질 수 있다는 겁니다.
13:18특히 미 의회 청문회는 이 이슈를 더욱 키우면서
13:21한국의 상당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13:24페러 전 보좌관은 미 의회가 쿠팡 사태에 본격적으로 개입할 경우
13:29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통상 합의를 흔들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13:33페러 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기업 보호를 명분으로
13:51관세 수단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인물이라며
13:54최근 한국에 입법 지연을 문제삼아 관세를 25% 인상하겠다고 밝힌 점을 예로 들기도 했습니다.
14:01페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오는 23일
14:05미 하원 법사위원회 비공개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14:09YTN 박영진입니다.
14:13이번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개막한 지 일주일 가까이 됐지만
14:17관심은 예전만 못합니다.
14:19시차 영향에 종편 채널 단독 중계, 미디어 소비 패턴 변화까지
14:24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14:26김승환 기자입니다.
14:31최근 SNS에는 올림픽 하는지 몰랐다, 관심이 잘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4:38이탈리아와 시차로 주요 경기가 새벽 시간대에 몰려 있는 데다
14:42이번 대회가 지상파에서 중계되지 않는 첫 올림픽이기 때문입니다.
14:48JTBC는 이번 동계올림픽을 포함해
14:512032년까지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했습니다.
14:56JTBC는 전체의 97%에 이르는 가시청 가구를 확보했고
15:00네이버와 파트너십을 맺은 만큼
15:02보편적 시청권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15:05체감 분위기는 냉담합니다.
15:07국민들의 시청권이 아주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 매우 유감입니다.
15:14중계권 협상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아주 제약적입니다.
15:20법 개정들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15:24동계올림픽 자체에 대한 관심이 낮은 것도
15:27올림픽 분위기가 살지 않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15:31직전 대회인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15:34관심이 있었다고 답한 여론조사 응답자는
15:37같은 시기 카타르 월드컵이나 파리올림픽과 비교해
15:40절반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15:44또 온 가족이 함께 거실에서 실시간 중계를 보기보다
15:48관심 있는 종목만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짧게 소비하는
15:52파편화된 시청 트렌드도 영향을 준 거로 풀이됩니다.
15:57다만 화면 밖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15:59선수들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는 만큼
16:02응원의 온도만큼은 낮아지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16:07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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