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당신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지 답을 하나가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국민의힘을 이끌고 있는 장동혁과 함께 해야 할 거죠.
00:11절연은 분열의 프레임이고 어떻게 하든 말로 표현해서는 그 분열의 프레임에서 절연할 수가 없습니다.
00:22정한길 씨의 독촉에 장 대표 일단 즉답은 피한 걸로 보이는데요.
00:25하지만 당내 지도부에서는 같이 가야 한다는 의견도 여전합니다.
00:33생각은 전부 다양할 수 있고 그것을 무슨 변절한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여러 가지 방향에서 말씀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0:45우리 당의 강력한 지지자라면 그분들도 우리와 함께 가도록 하게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00:53이런 가운데 전두환 노태웅 씨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제안한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해 국내의힘 서울시당 윤리비원회가 탈당 권유 징계를 결정했는데요.
01:04고성국 씨는 즉각 이의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9불법적인 결정임으로 승복할 수 없다.
01:12즉시 서울시당 윤리비원회 결정에 이의신청을 하겠다 이렇게 입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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