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12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합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오늘(11일) 브리핑에서,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생 현안과 대미투자특별법 등 국회 입법 사항 전반은 물론, 야당이 문제 삼는 부동산 정책 방향 등도 논의테이블에 오를 거로 예상됩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여당과 제1야당의 책임 있는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 실장은 전했습니다.

또, 내일 양당 대표의 이야기를 듣는 걸 계기로 새로운 협치가 시작되길 기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1151251948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내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제1야당인 국내임 장동혁 대표를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합니다.
00:08강훈식 비서실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00:17그러면서 의제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23이에 따라 민생 현안과 대미투자특별법 등 국회 입법상 전반은 물론 야당이 문제 삼는 부동산 정책 방향 등도 논의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