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은요. 커다란 가방을 맨 남성이 공항 입국장을 이렇게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뒤이어서 또 다른 남성도 비슷한 가방을 메고 들어오는데요. 여행객 같지만 베트남과 필리핀 등에서 합성 대마와 필로폰 등을 들여오는 마약 밀반입책들입니다.
00:19이번에는 어둠 속입니다. 한 남성이 플래시를 켜고 주위를 살피더니요. 이 땅에 무언가를 이렇게 깊숙하게 묻습니다.
00:27그리고 날이 밝자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묻어둔 물건을 꺼내들고 자리를 떠나는데요.
00:33마약을 직접 만나지 않고 주고받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 장면들입니다.
00:38이들은 cctv가 적은 야산이나 공원에서 마약을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43경기 남부경찰청은 지난해 1년 동안 밀반입부터 제조, 유통까지 조직적으로 운영해온 일당 122명을 검거해서 이 가운데 47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00:55이들이 밀반입하거나 제조하거나 유통한 이 마약은 56만 명이 취약할 수 있는 분량으로 상당한 규모인데요.
01:02어제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 마약 문제에 대해서 국민이 병드는 문제이자 지하경제 범죄로 규정하며 단속 인력과 예산을 신속히 투입하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01:14마약 문제는 국민이 병드는 문제이기도 하고 지하경제 문제이기도 하고
01:25영향을 최대한 투입해서 하도록 하시고요.
01:31마약 문제는 여러분의 두 분이로서 예산을 신속히 하고 지하경제 범죄로 규정하며 단속 인력을 입력하는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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