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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너무 잘생겨서 좌절"
조지 클루니 "박보검 너무 잘생겨 죽고 싶을 정도"
조지 클루니 농담에 행사장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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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올림픽 열기 속에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라고 할 수 있죠.
00:05그러니까 기록을 공식 기록을 재는 시계 회사.
00:10브랜드 행사에서 대한민국 배우 박보검 씨가 나타났습니다.
00:15이 박보검 씨와 헐리우드 미남 배우 조지 클루니가 만났는데요.
00:22조지 클루니 세계적으로 미남 배우로 유명한데 그 미남 배우 조지 클루니가요.
00:28우리 박보검 씨를 보고 너무 잘생겨서 좌절감을 맛보고 있다.
00:35농담을 던졌다고 하는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고요.
00:40조지 클루니가 봐도 박보검은 잘생겼군요.
00:44그렇습니다. 현장에서 굉장히 위트 있는 그런 농담들을 주고받았는데요.
00:49박보검 씨와 조지 클루니가 한 공간에 있는 모습만 봐도 저도 그냥 웃음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00:55참 훈훈한 투샷이신데 조지 클루니가 본인보다 훨씬 어린 또 다른 나라의 배우에 대해서 좀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 게 아닌가 싶어요.
01:04재치 있게 64살인 내가 이렇게 박보검 씨 옆에 서 있으니까 나도 부끄럽다라고 하는데
01:09워낙 또 멋진 배우이기 때문에 이런 농담을 해도 모두 웃고 지나갈 수 있지 않은가 싶고요.
01:15또 박보검 씨도 이 자리에 이렇게 둘이 함께 서 있느냐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이다.
01:20오래대로 기억될 것 같다. 이런 훈훈한 또 담내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01:24네.
01:28샘나는데요.
01:29잘생긴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뭐 하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01:34샘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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