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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부동산 투자 수익 미끼로 수십억 원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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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번째 사건 만나보시죠.
00:03그러네. 초코파이 사건도 그랬군요.
00:04네, 그렇죠.
00:05두 번째 사건은 웬 남녀입니다.
00:10그리고 뒤에는 뭔가 건물들이 있고.
00:12이 남녀와 건물들이 이 두 번째 사건의 단서라고 합니다.
00:15어떤 사건일까요?
00:19지인들에게 27억 원 사기친 초등학교 선생님.
00:22예, 선생님들이요.
00:23초등학교 교사 A 씨와 부동산에 투자하면 수익금 20에서 30%
00:31약 12억 2천만 원을 편취했습니다.
00:36동료 교사 7명, 후배 교사 남편 B 씨 등등에게
00:39지인 C 씨 등에게 부동산 투자 시 2배 수익을 보장해 준다라며
00:4510억 5,700만 원을 편취했습니다.
00:485억 빌려주면 이주하는 갚겠다.
00:49부동산에 근저당권 설정해 주겠다라면서
00:525억 2천만 원을 편취했습니다.
00:54이렇게 지인 9명에게 27억 원을 편취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있습니다.
01:00아니, 무슨 사건입니까, 과제?
01:01교사가 자기의 교사라는 신뢰를 이용해서 부동산 사기한 거죠.
01:06사기를 친 겁니다.
01:08지인한테 일종의 돈을 모아서 그냥 꿀꺽한 겁니다.
01:13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01:15왜냐하면 경찰들도 잘못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01:19주변 사람들, 동료 경찰들한테 돈을 모아서 저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01:24그러니까 공무원.
01:26그러니까 주변의 사람은 초등학교 교사니까
01:28이런 정도의 신뢰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01:31그런데 사실은 저는 나쁜 마음을 가지고 저렇게 한 거죠.
01:34자, 결국 이 초등학교 선생님 어떻게 됐을까요?
01:4127억 채무 변제, 주식 투자 등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하고
01:451심 재판부는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01:49이거 그냥 고의적인 범죄였네요?
01:51그렇죠.
01:51애초에 그럴 생각이 없었던 겁니다.
01:53이야, 사기네요?
01:55완전 사기죠.
01:57황당한 사건입니다.
01:58강력사건 함께하고 있습니다.
01:59황당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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