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첫 메달 사냥에 나섰던 혼성 계주 종목에서, 예상하지 못한 충돌 사고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최민정과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이 출전한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조 순위 3위에 그쳐 결승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레이스 중반 1위로 달리던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추격하던 김길리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후 김길리 없이 진행된 순위 결정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최종 6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혼성 계주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지난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도 준준결승에서 넘어지면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10214450867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00:04첫 메달 사냥에 나섰던 혼성개주 종목에서
00:07예상하지 못한 충돌사고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00:11최민정과 김길리, 황대헌, 임종원이 출전한 쇼트트랙 혼성개주 중결승에서
00:17레이스 중반 1위로 달리던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00:22추격하던 김길리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00:26이후 김길리 없이 진행된 순위 결정전에서
00:28우리 대표팀은 최종 6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