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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운행을 시작한 현대차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가 유럽에서 누적 주행거리 2천만km를 달성했습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스위스와 독일, 프랑스 등 유럽 5개국에서 냉장·냉동밴, 청소차 등 다양한 용도로 운행 중입니다.

현대차는 누적 주행거리 2천만km로 소나무 150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것과 같은 탄소 만3천 톤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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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운행을 시작한 현대차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가 유럽에서 누적 주행거리 2천만 킬로미터를 달성했습니다.
00:09현대차는 누적 주행거리 2천만 킬로미터로 소나무 150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것과 같은 탄소 1만 3천 톤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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