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관련 기업의 피해로 이어지는 죽음의 소용돌이로 심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0:10블룸버그 통신은 버리가 지난 2일 온라인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텍에 올린 글에서 끔찍한 시나리오가 이제 현실 가능한 범위 안에 들어왔다며 이처럼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거리는 비트코인이 10% 더 하락할 경우 비트코인 비축기업인 스트레티지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적자 상태에 빠져 추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00:34이어 자본시장이 사실상 닫힌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0:39또 비트코인 가격 추가 하락이 코인 채굴 업체들을 파산으로 몰아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44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 한계 가격은 전날 7만 2천 달러대로 하락하며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지난해 10월 고점과 비교하면 하락폭은 40%를 웃돌았습니다.
00:59거리는 2008년 미국의 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를 미리 예견해 관련 자산의 가격 하락에 돈을 거는 공매도 기법으로 큰 부를 쌓았습니다.
01:08또 벌이의 이야기는 2015년 영화 빅쇼트로 만들어졌고 영화 속에선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벌이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01:17벌이는 최근 인공지능 산업의 거품이 심각하다고 주장해왔으며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비관론을 제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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